<aside> 💡 “Mehr Licht”는 독일의 문학 거장 요한 볼프강 폰 괴테의 유언으로, ‘더욱 계몽하고, 더 많은 지식을 얻어 현실의 더 많은 부분을 파헤친다’라는 해석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유럽 문학 잡지의 제목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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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의 공식 학회입니다. 괴테의 유언처럼 지식의 깊이를 심화하고, 사회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기 위해 독어교육과 학우들이 함께합니다.
‘독어교육’이라는 대주제 아래 다양한 관심 분야에 대한 심화된 고민을 학술적으로 풀어낼 수 있는 연구 활동과, 먼저 사회에 진출한 선배 독교인과 재학 중인 학우들을 연결하는 동문 네트워킹 활동을 진행합니다.
많은 학우들이 전공 수업을 수강하면서 ‘독어교육’이라는 학문에 관해 깊은 지적 호기심을 지니게 됨에도 불구하고, 정규학기가 종료되면 그 호기심과 문제의식을 해소할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장이 부족하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현재 독일어 중등 교사의 임용 정원이 희소함에 따라 독어교육과의 졸업생들은 매우 다양한 진로를 고민하고, 실제로 다양한 진로로 진출합니다. 그러나 재학생이 얻을 수 있는 정보와 조언은 한정되어 있고 사회에 진출하신 선배님들과 연결되기 어렵다는 점에서, 공식적인 동문 네트워크 및 소통 창구 마련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aside> ✅ Forschung - 팀/개인 Forschung은 독일어로 ’연구’라는 뜻으로, 학우들의 학술적 호기심을 해소하고 심화된 연구 성과를 내기 위해 자율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학기말에는 작성한 논문을 바탕으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여 우수 결과물을 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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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Menschen - 팀 Menschen은 ‘사람들’이라는 뜻에 맞게 재학생들이 졸업생들로부터 진로 설계에 도움을 받고, 동문 간 호혜적인 인연이 이어질 수 있도록 폭넓은 동문 네트워크를 형성합니다. 졸업생 인터뷰 카드뉴스 제작, 사회 진출 현황 데이터베이스 축적, 진로 강연 기획 활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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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 ✅ 정기 세션 - 학회원 전체 격주로 월요일 저녁 9시에 비대면으로 모여 언어 역량 향상을 위해 독일어 원문 텍스트를 강독하고, 비판적 사고 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주제를 발제하여 토론합니다. 비대면 세션을 진행하지 않는 주는 발제자가 제시한 기사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질문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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